반즈

티아고 Tiago

레모라 | 27 | 192cm | 남 | ISTJ

 

<외모>

덩치가 크고 얼굴이 단단한 데다가 살짝 찌푸리고 다녀서 첫인상이 나쁜편.

갈색 머리에 녹안.

늘 모자를 쓰고 다닌다.

 

<성격>

말투가 딱딱한 편이지만 그렇게 딱딱한 사람은 아니다.

단체 생활을 많이 해봐서 은근 남을 잘 챙기고 청소도 잘하고 만능 잡일꾼이다.

원래는 상식인이지만 편의점 진상들을 하도 많이 겪었기에 진상 짓 또한 할 줄 안다...

 

<설정>

운동을 했었는데 부상을 입으면서 은퇴했다. 그 부상의 여파로 얼굴에 흉터도 생겼는데, 인상을 무섭게 만드는 요소가 되어 늘 모자를 푹 눌러쓰고 다닌다.

권능이 14세 쯤 발현되었는데, 발현되기 전부터 청소년 야구 선수로 뛰고 있었기에 발현 사실을 숨겼다.

고등학생 때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뒀을 때 능력자라고 밝히기 애매해져서 어찌어찌 자연스럽게 빌런의 길을 걷고 있다.

생계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해결.

 

<능력>

자신의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.

체중을 많이 나가게 하여 공격하거나, 가볍게 하여 공중에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.

능력은 최대 30분만 사용할 수 있으며, 한 번 사용하면 6시간 동안은 다시 사용 못한다는 패널티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