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알리기에리 Alighieri
천사 | 21 | 여 | 160cm | 성인
<외모>
오른쪽눈에서 꽃이 자라나고 있다...
<성격>
감정이 느껴지지 않은 인형같은 성격
<그외>
백치처럼 태어나 부모에게 버려지고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며 살다가 지나가던 사제에 의해 신전의 고아원에 들어가게 되었다.
말을 못해서 벙어리라고 다들 생각했으나 17살때 갑자기 외눈의 성자가 나타날것이라고 예언을 하더니 스스로의 눈을 찔렀다.
그 이후 말하는 모든것이 예언이 되어 성인으로 추대되었다.